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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주 최고가 아파트 신화 한국건설㈜, 명품 임대아파트 성공신화 이어간다
작성일자 2018.09.07


사진=봉선동 한국 아델리움 1, 2차


(서울=국제뉴스) 김영명 기자 = 광주에서 '최고가 명품아파트'라고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한국아델리움이다.

광주 지역 중에서도 특히 주부들 사이에서 높은 주거만족도로 입소문이 난 한국아델리움은 봉선동에서 계속해서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으며, 2018년 6월 전용면적 84m2 기준 7억 6천만 원(평당 2300만원)에 거래되며 광주 최고가 아파트로 다시금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는 광주 신규아파트 공급가와 비교해도 두 배 이상의 차이가 나는 가격이다.

인근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광주 내에서 실수요자들에게 한국아델리움의 브랜드 이미지가 좋은데다, 마감재수준과 탁월한 위치가 더해져 이 같은 선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는 많고 공급은 적어 최고가가 계속해서 갱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국건설㈜는 1984년 설립 이후 주택 1만 3천여 세대 이상을 공급해 왔으며 광주 이외에도 전라남도 목포와 무안을 비롯, 집중하고 있는 지역마다 '최고가 아파트'라는 타이틀을 놓치지 않고 있는 건설사다.

2016년에는 광주지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불리는 한국아델리움 2단지(평당 1천 693만원)을, 2018년에는 '숲세권 프리미엄' 광주 동림 3지구 한국아델리움 더숲을 연이어 성공시킨바 있다.

전국 각지에서 명품 임대아파트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건설의 향후 차기사업장에 대한 귀추에 부동산 관계자들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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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명 기자 | 2018-08-31 15: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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