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삼지구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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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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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해 최초 슈퍼프리미엄 임대아파트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9월 오픈
작성일자 2018.09.07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이명철 기자 승인 2018.08.14 13:24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한국건설이 동해에 시공하는 신북삼지구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가 오는 9월 오픈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경기 침체와 정책 규제 강화로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임대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세형 임대아파트는 전세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없고, 일정기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세입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 공급되는 임대아파트 중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로부터 자유롭고, 연말정산 세액공제에도 유리한 동해 최초 슈퍼 프리미엄 아파트 신북삼지구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가 오는 9월 오픈으로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한국건설(주)과 건해건설(주)이 시공하고, (주)조우이앤씨가 시행하는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는 59㎡, 74㎡, 84㎡ 총 526세대를 오는 9월 견본주택 오픈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 동해시 신북삼지구에 위치한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는 중대형 부럽지 않은 판상형 4 Bay설계를 통해 풍부한 채광효과는 물론 자연통풍까지 극대화했다. 또한 차세대 AI 인공지능 IoT시스템을 도입, 음성명령으로 난방, 조명, 가스차단, 엘리베이터 콜 등을 간편하게 제어 할 수 있고, 입주민들에게 KT기가지니 서비스를 통해 정보(교통정보, 날씨, 뉴스 등)와 생활서비스(음악, 예약 등)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민간임대주택특별법 시행에 따라 임대사업자가 동의 시 양도 또는 전매가 가능해 집 값 하락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 최소 8년간 안심하고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청약통장, 주택유무, 소득수준 등의 청약자격에 제한이 없어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8년 후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다는 점 또한 눈길을 끈다.

 

교통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KTX 동해역(2019년 예정)이 인접해있어 서울까지 1시간 50분이 소요되며, 동해고속도로, 7번국도, 38번국도 등 편리한 광역 교통 여건이 마련됐다. 또한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 동해안경제자유구역 개발과 북평국가산단, 동해송정산단 등 직주근접형 배우단지가 인접해 있어 향후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앞 대형 어린이공원과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GX룸, 키즈클럽, 골프연습장, 퍼팅장, 주민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산책로 등 쾌적하고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마련되며 인근에는 동해를 대표하는 북삼초, 북평중·고, 광희중·고등학교와 동해시립북삼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동해 최초의 슈퍼 프리미엄 임대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조기 마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신북삼지구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견본주택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하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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