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삼지구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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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시스템 갖춘 동해 최초 슈퍼프리미엄 임대아파트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눈길
작성일자 2018.09.07





[아시아타임즈=김동훈 기자] 부동산 시장이 투자 수단에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올인원(All in one)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올인원 아파트의 경우 교육, 업무, 쇼핑, 문화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덕에 원거리 이동 없이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건설'이 시공하고, '조우이앤씨'가 시행하는 동해 최초 슈퍼프리미엄 임대아파트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역시 올인원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총 526세대, 59㎡, 74㎡, 84㎡ 세 가지 타입으로 중대형 부럽지 않은 판상형 4 Bay설계가 적용돼 풍부한 채광효과는 물론 자연통풍까지 극대화했다.

또한 차세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시스템을 도입해 음성명령으로 난방, 조명, 가스차단, 엘리베이터 콜 등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고, KT기가지니 서비스를 통해 정보(교통정보, 날씨, 뉴스 등)와 생활서비스(음악, 예약 등) 같은 다양한 콘텐츠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올인원 아파트답게 대형 어린이공원, 피트니스센터, GX룸, 키즈클럽, 골프연습장, 퍼팅장, 주민카페, 독서실, 작은도서관,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될 예정이며, 인근에는 동해를 대표하는 북삼초, 북평중·고, 광희중·고와 동해시립북삼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교통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KTX 동해역(2019년 예정)이 인접해있어 서울까지 1시간 50분이 소요되며, 동해고속도로, 7번국도, 38번국도 등 편리한 광역 교통 여건이 마련됐다. 또한 동해항 3단계 개발사업, 동해안경제자유구역 개발과 북평국가산단, 동해송정산단 등 직주근접형 배후단지가 인접해 있다.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관계자는 "집 값 하락에 대한 걱정 없이 최소 8년간 안심하고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의 장점"이라며 "청약통장, 주택유무, 소득수준 등의 청약자격 제한이 없어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9월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하는 신북삼지구 한국아델리움 에듀파크 견본주택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484-4번지(뉴동해관광호텔 앞)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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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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